좀 웃긴 무협 영화인데 주인공이 좀 겁쟁이인데 어떤 허름한 건물에서 나무 목욕통에서 목욕하다가 부엉이소리인가 뭔 소리가 귀신인줄알고 무서워가지고 혼자 막 노래 부르는데 '또 허도 삐쎈또 사소시소 어찌구 사소시세소 모시 도 모도우 모~~시~~도~~모도우!' 하고 수건인가 손으로 물 탕! 치면서 그런...영화인데 한 10년은 더 넘은 영화라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