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조협려로 입문해서
의천도룡기
천룡팔부
소오강호까지 다 읽었고
지금 녹정기 읽고 있는데
다 재미있었지만 흥미나 몰입도가 녹정기가 단연 대단하다
주인공부터가 임기응변에 겉과 속이 다르고 말빨과 운빨로 고난을 헤쳐 나가는 과정에 완전히 빠져버림
신조협려로 입문해서
의천도룡기
천룡팔부
소오강호까지 다 읽었고
지금 녹정기 읽고 있는데
다 재미있었지만 흥미나 몰입도가 녹정기가 단연 대단하다
주인공부터가 임기응변에 겉과 속이 다르고 말빨과 운빨로 고난을 헤쳐 나가는 과정에 완전히 빠져버림
하렘이라 좋아하는거지
김용소설이 대체로 그렇지만 , 무공이 존재한다면? 의 가상세계를 무대로한 대체역사물 이라고 볼수도 있지. 그래서 굉장히 빠져들어 봤어.
김용 6대 장편은 취향따라 갈리던데 나도 녹정기가 가장 재밌더라
난 설산비호가 제일 잼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