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는 장삼봉은 허구며 무당파는 당나라에 세워졌다고 알려졌지만,


장삼봉이 무당파를 세운게 맞음.


그전에 당나라 때부터 있었던 무당파는 정일도 계통이었고, 그나마 원나라 때 대부분 파괴되거나 멸문됨.


이후 명나라때 영락제 지원 받은 장삼봉이 새롭게 전진도 계통 무당파를 개파함.


즉, 무공 부분만 빼면 무당파는 실존한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