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이 창백한 피부에 빡빡이고 피부에다가 용 비늘같은 갑옷을 심어놓았고 마지막에 주인공이 금나수인지 조법인지로 갑옷 뜯어버리는 장면이 있었어요
이런 느낌 이었어요.
조문탁 취권 창시자 소걸아
무한한 감사...
조문탁이 취권에 등징하는 성룡(황비홍)의 사부와 동일인물임
조문탁 취권 창시자 소걸아
무한한 감사...
조문탁이 취권에 등징하는 성룡(황비홍)의 사부와 동일인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