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한 몸의 사촌딸을 마치 가족처럼 돌봐주려는건 좀 짱깨 소설답지않네.

사고로 죽으면 위장하는 귀찮음을 덜수있을텐데 굳이 안전하게 더욱이 심리적인 안정까지 신경써주려는건

뭔가 자연스럽지 않네.

물론 인류애적인 동기때문에 적당히 보살펴줄수는 있지만, 그걸 넘어서서 마치 가족처럼 돌봐주는건

짱깨 소설 아니어도 뭔가 부자연스러움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사지 잘려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