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책을 써서 한달에 몇백 영석을 번다는건 갑자기 뭔 뜬금없는 전개냐.
이하군이 범인으로 노화하는걸 막으려고 스승 수예에게 조언을 구하는데
뭔 뜬금없이 쌍수공법으로 영과흡수 어쩌고 하는건 또 뭐냐. 이건 번역 문제인가.
합령종 내문제자가 되어서 아무도 주인공을 제자로 안받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뛰어난 수사 수예가 제자로 받으려고하는것도 뜬금없고,
제자로 받은후에 제자로 받은 목적이 있는것 같은 암시를 하면서도 주인공을 방치하는건 뭐고,
또 주인공이 가르침 청해도 잘 안가르치다가 뇌물주니까 잘가르쳐주는건 또 뭐냐.
용령성에서 함부로 살인하면 안되는데, 합령종 내문제자가 되었다고
인쇄기 강탈당했다고 함부로 살인했는데도 아무런 문제도 안생기고.
극초반 지나니까 사이다 장면 대충 연출하면서 전개는 대충대충 하는 느낌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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