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네이버 문피아 등 플랫폼 탓하고
시대가 변해서 배경 묘사가 줄고 회귀 등 기존과 다른 요소 차용하는걸 욕하는 념글 수준이
딱 쇼미더머니 욕하던 새끼들 보는 거 같노
개좆마이너 앰생장르던 힙합이
쇼미더머니로 미디어 타고 대중화 되니까
언더그라운드 정신, tv 나오는 래퍼들은 가짜다 ㅇㅈㄹ하던 거랑 판박이 ㅋㅋ
나만 알던 노래와 래퍼들이 인기 많아지면서 대중화되는 거에 배알꼴려서 힙부심 부리듯 같잖은 무협부심ㅋㅋㅋ
2000년대 이발소 책장에나 있던 무협장르가
화산귀환 나노마신 같은 작품 덕분에 2020년대에 다시 인기몰이 한 거면
무협장르를 좋아하는 독자로서 복에 겨운거지 시발 엣헴 ㅇㅈㄹ하고 있노
여까지 욕좀 하고
햄들요 김용의 사조영웅전부터 시작하면 되나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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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본있음 구글링하면
dmd
그건 네 의견이고 최근 대작 소설이 쓰레기 인건 맞아. 다시금 명맥을 잇게 해주니 감지덕지라는 건데 그래서 지금 힙합이 잘 되냐? 쇼미 없으면 다 뒤진 장르가 됐고 힙갤에도 자주 나오는 이야기인데 소설이 돈 잘 벌면 좋은 소설인가는 여지가 있다고 보고 시대에 뒤처지고 고리타분하게 따지는 문제가 아닌 전반적 수준이 낮아진 게 문제야 요즘 가벼운 걸 선호하니 여기까진 좋아 근데 더 큰 문제 더 잘 쓸 수 있는데 싸구려로 쓴다는 거야 경력도 있는 작가들도 자기복제 질질 끌고 주인공 주변은 다 저능아고 심지어 늙은이가 회귀전생빙의를 해도 지능은 갑자기 중딩 상상 수준의 머저리고 모순 투성이의 괴리가 커서 몰입이 불가능하니 쓰레기가 되는거지 무갤 몇 년 전부터 더 심하게 김용 자주 나오는 건 좀 이해는 안가긴 하는데
뭐 그런 가볍고 쓰레기 같은 양산형 작품 덕분에 나도 입문하게 됐음 개인적으로 음악, 미술, 문학 등 모든 예술의 가치는 결국은 상품성이라 생각해서 글을 잘 쓴다나 고급지다, 수준이 높다 같은 그런 주관적인 가치는 부차적인 것 같음 힙합도 마찬가지였지만 무협장르 작가의 자가복제나 설정오류, 떨어지는 핍진성은 혐오스러운건 맞다고 생각함 아 글고 한창 쇼미로 힙합이 대중화 될 때 투팍, 비기, 나스 찾는 애들 많았음. 그게 클래식이라고 ㅋㅋ 어떤 장르든 매니아 있는건 다 같은 전철을 밞나봐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