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말까 그냥?
보게되면 끝까지 봐야 직성 풀릴 것 같은데
처음 접했을 때부터 선계 빼고 다 읽고
지금도 선계 빼고 다시 정주행하고 그러고있음
템 털리고 시작이라는데
풍뢰시니 오색한염이니 이런거 죄다뺏기고
나중에 되찾아도 이미 템창정리되어있는거면 그냥 안보려고
보지말까 그냥?
보게되면 끝까지 봐야 직성 풀릴 것 같은데
처음 접했을 때부터 선계 빼고 다 읽고
지금도 선계 빼고 다시 정주행하고 그러고있음
템 털리고 시작이라는데
풍뢰시니 오색한염이니 이런거 죄다뺏기고
나중에 되찾아도 이미 템창정리되어있는거면 그냥 안보려고
돈주고 보면 보지말고 텍본이면 봐라
영계편도 재미있다... 빙봉과 같이 공간통로를 지나는데, 공간통로 안에서 서로 공격하지 않는 것을 보장하기 위해서 맹세를 했었지... 그런데 공간폭풍인가 하는 것 때문에 둘이 서로 다른 지역에 떨어지게 되었고, 맹세 때문에 법력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음... 그래서 사막에서 꼼짝 달싹을 못하고 버티는 중임... 이게 영계편의 시작 부분임... 사막 근처를 지나던 일행이 있어서 구조를 받고, 인간이 거주하는 성으로 가서 생활하게 됨... 그런데 여기는 인족과 요족이 공존하는 지역이라서 가끔 요수들이 성을 공격하고 있고, 인족들은 성을 방어하느라 서로 싸우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