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란이나 혁명으로 왕조가 바뀐걸 표현할때,
역천이 일어났다.
또는 하늘이 뒤집혔다고 표현하면 대충 알아 들을까?
아니면 표현이 적합하지 않아?
알아듣기야 알아듣겠지만, 역천이린 표현은 아직 성공하지 않았거나 실패한 반란에 붙이는 거 아님? 성공해서 왕조가 바뀌었으면, 오히려 '하늘의 뜻을 받들어 무도한 전왕조를 토벌'한 거겠지. 아니면 전왕조의 후예들 입장에서 역천이니 번천이니 얘기한 거거나.
역천은 같은 왕조 내에서 찬탈이 일어난 경우고, 니가 말한 것은 "역성혁명" 이라고 하지
알아듣기야 알아듣겠지만, 역천이린 표현은 아직 성공하지 않았거나 실패한 반란에 붙이는 거 아님? 성공해서 왕조가 바뀌었으면, 오히려 '하늘의 뜻을 받들어 무도한 전왕조를 토벌'한 거겠지. 아니면 전왕조의 후예들 입장에서 역천이니 번천이니 얘기한 거거나.
역천은 같은 왕조 내에서 찬탈이 일어난 경우고, 니가 말한 것은 "역성혁명" 이라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