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회귀까지는 크게 거슬리는게 없었는데

이번 회귀에서는 이야기 전개가 억지스럽네.


지난번 황실 호위를 한것도 생각해보니 좀 억지스럽네.

사실 황실 암살이 그렇게 빈번하진않을텐데 굳이 황실 호위 자원한것도 이상.

그래도 호위하면서 암살자들과 많이 싸우게 되었다고 하니 경험차원에서 계속 호위할수도 있겠지.


근데 이번 무술 교관하는건, 특히 아이들에게 교관이 아닌 스승이라고 부르라 어쩌라하는건 또 뭔짓이냐.

신파 쓰려고 아예 작정을 했나.


원래 주인공 목표는 오기조원에 진입해서 수도자가 되고 회귀를 끊으려는게 목표이면

오기조원에 진입하려고 김영훈에게 딱 붙어서 지도를 받아야지.

부맹주 하라고 하면 부맹주 되어서 일잘하는 애들 모집해서 일시키고 주인공은 무공 수련하면 되는거고.


진씨세가와 접촉할수도 있지. 오기조원 이후 수도자들의 수련 공법 같은걸 얻어서 수련해야지.

근데 지금 진씨세가와 접촉하는건 말이 안되는 전개.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사지 잘려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