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 귀환 이런거 말고
복잡하고 어려운 무협소설 없나...
철학적이고 무협의 본질을 말하는 소설...
주인공에 집중되지 않고 수 많은 캐릭터들이 살아있는 그런소설을 읽고싶다.
정파는 정파답고 사파는 사파다운 그런 소설 없나...
회귀, 귀환 이런거 말고
복잡하고 어려운 무협소설 없나...
철학적이고 무협의 본질을 말하는 소설...
주인공에 집중되지 않고 수 많은 캐릭터들이 살아있는 그런소설을 읽고싶다.
정파는 정파답고 사파는 사파다운 그런 소설 없나...
쟁선계
임준욱 꺼 다시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