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은 아닌거같은데 설정이 좀 어려움, 난해하다??? 보단 뭐랄까... 딱 이 작품에만 집중하지 않으면 이질감이 든다고 할까?


어려운데 이게 맛있네... 세계관과 깊이가 좀 보이는데 


좆같은 회귀 환생물은 아닌거같음 전통 무협의 새로운 세계관 같은데


주인공이 누군지를 모르겠네 전부다 주인공을 하겠다는건지


개인적으로 악역같은데 악역이 맞나 싶은 구도로 가는거 같은데

주인공 시점이 아니라 뭔가 스토리 중심으로 막 왔다갔다 하는게 가볍게 보진 못하겠노


근데 이 작가가 신입이라 중간에 런할 가능성이 있어서 막 빠져들어서 보지는 못하겠다

아직 50화 미만이라 좀 쌓이면 봐야지 했는데 이거 한번 보면 이해가 안되서 몇번 봐야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