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옛날에 소설책으로 봤는데


이거 보면서 빡대가리 주공인 때문에 울었던 기억이 있음



대가리가 엄청 강했었나 잘 기억이 안나네



요즘은 감정이입이 되는 소설 자체가 없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