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 읽었던 무협지인데 며칠전 문득 떠올라 찾아 보려는데

기억이 넘 허접해서 제목 부탁하기도 미안하네요.


1. 어느 대문파 가까이에 있는 술집에 산적 같은 사람들 10명정도 모여 사는데

2. 대문파에서 강도 소굴 같은 그 술집을 알면서도 건드리지 않았음

3. 그 사람들 대부분 무술 고수로 청부 살인 등으로 돈을 벌었음

4. 그 중에 예쁜 여자 한 명 있었는데 주인공을 엄청 좋아함.

5. 가장 높은 사람이 뚱뚱했는데 무술이 매우 강했고 그 여자와 주인공을 아껴줌

6. 주인공과 친한 사람 한 명은 쾌검 고수였고 망서림 없이 시원하게 사람을 죽임.

7. 산적 산채에 처들어 가는 스토리도 있었는데..  

8. 스토리 전개가 빠르게 진행 되어 지루하지 않았음


치매 걸렸는지 더 이상 생각이 나지 않네  ㅋㅋ


무협 고수님들께 부탁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