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무림 첫 출도떄
제자들만 봐도
그정도의 상병신들은 아니고
딸내미는 이미 고수라 불릴정도던데
아버지이자 장문인이 중소문파 2류제자한테도 진다는건 어이가 없네
그런 병신이 대체 뭘 가르칠수 있음?
애들 뭐 독학으로 무공익힘?
뭐 검술은 뛰어났다고 하는데
애초에 중소문파 2류제자가
내공이 깊으면 뭐 얼마나 깊어서 내공차이로 짐?
그정도 레벨 싸움이면 그냥 외공싸움이지
9대문파 대제자급한테 아깝게 졌으면 모를까
중소 2류제자한테 여러번 졌다는건 좀 선넘은듯
손흥민 애비만 봐도 안신기한데
무리수 맞음
별로 안이상하던데
임장홍 무공은 그냥 정해 수준으로 보면 될 듯ㅋ
이게 초반에 종남에 남은 검법 중 언급되는게 천하삼십육검이랑 유운검법 ver.1임. 천하삼십육검의 천하무궁 같은 절초도 못 펼치고, 유운검법도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종남 제자들에게 점차 경원시되었다고 써있음. 그렇다고 뭐 전풍개 조손들이 쓰던 성라검법이 좋겠어 ㅋㅋㅋㅋ (남아있었는지나 모르겠음) 근데 여자쪽으로 넘어가면 월녀검법이라는 굉장히 좋은 검법이 남아있던 거임. 그래서 임장홍의 부족한 무재 + 태을신공의 빈약한 내공 + 초반부에 남아있던 천하삼심육검 정도면 2류 검객에게 질 수도 있지 않을까? 근데 중소문파라는 얘기가 있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