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죽은 협객의 사회랑 시천살 좋아하는데, 등장하는 종교인(도가, 마교)들이 좀 종교인스러워서 좋았음.


대부분 무협지들은 종교 문파에 몸 담는 사람들이 종교적 색채를 하나도 묘사 안하는게 좀 별로임. 적어도 주인공이 도가 문파 출신이라면 도덕경은 한번이라도 다뤄야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