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오강호 에서
옥음자는 삼십여년 전에 이 대종여하의 초식에 대해서 들은 적이
있었다. 이 일초는 태산파의 검법중에서 최고로 깊고 오묘하다고
말할 수가 있었다. 그 요지는 우측손의 검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좌측손의 계산에 있었던 것이다. 좌측 손가락으로 계속해서 계산을
하는 것은 적이 놓여 있는 방향과 무공의 문파 몸체의 길이 병기의
hr7e6y5x0r(174.218)2025-09-08 05:49:00
병기의 길이 그리고 빛이 비치는 높이 등을 계산하는 것이다. 계산은 매우 복잡하나 일단 정확히 계산이 되어 검을 들고 공격을 한다면 적중 시키지 못할 것이 없었다.
hr7e6y5x0r(174.218)2025-09-08 05:49:00
이 대종여하의 초식은 우리 태산검법의 최고의 극치라고 말할
수가 있다. 한번 썼다 하면 적중시키지 못하는 것이 없고 사람을
죽이려면 두번째 초식을 쓸 필요가 없다. 검법이 이런 경지에 이르
르니 이 초식을 쓰는 자는 실로 비범한 사람이다. 내가 이 검법에
대해서 아는 것은 태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 그 정수를 익히려
면 쉬운 일이 아니다.
hr7e6y5x0r(174.218)2025-09-08 05:52:00
소오강호에서 그런 무공이 있다더라- 하고만 나오고 모 캐릭터사 그걸 익힌척 블러핑하는것만 나왔음
소오강호 에서 옥음자는 삼십여년 전에 이 대종여하의 초식에 대해서 들은 적이 있었다. 이 일초는 태산파의 검법중에서 최고로 깊고 오묘하다고 말할 수가 있었다. 그 요지는 우측손의 검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좌측손의 계산에 있었던 것이다. 좌측 손가락으로 계속해서 계산을 하는 것은 적이 놓여 있는 방향과 무공의 문파 몸체의 길이 병기의
병기의 길이 그리고 빛이 비치는 높이 등을 계산하는 것이다. 계산은 매우 복잡하나 일단 정확히 계산이 되어 검을 들고 공격을 한다면 적중 시키지 못할 것이 없었다.
이 대종여하의 초식은 우리 태산검법의 최고의 극치라고 말할 수가 있다. 한번 썼다 하면 적중시키지 못하는 것이 없고 사람을 죽이려면 두번째 초식을 쓸 필요가 없다. 검법이 이런 경지에 이르 르니 이 초식을 쓰는 자는 실로 비범한 사람이다. 내가 이 검법에 대해서 아는 것은 태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 그 정수를 익히려 면 쉬운 일이 아니다.
소오강호에서 그런 무공이 있다더라- 하고만 나오고 모 캐릭터사 그걸 익힌척 블러핑하는것만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