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무협인데 내용은 잘 기억 안나고


주인공이 장씨였나?? 그런데


아마 집성촌이었던거 같음.


주인공 일행들도 장씨였던거 같네


일행들이 마을 떠나서 이런저런 일에 휘말리는데


한명은 마교교주가 되서 죽고


또 한명은 진법으로 수로채에서 제자를 거두고


주인공은 포달랍궁인가 가서 스님한테 가르침받고


암튼 대충 기억나는게 이런거임.


꽤 재밌게 봤던거 같은데 도통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