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룡팔부 녹정기 소오강호
사조영웅전 신조협려 의천도룡기
종이책으로 다 삿는데 이거 읽는 순서 있다고 하드라
시대순 말고
다른거 있어??
난 시대순으로
천룡팔부 사조영웅전 신조협려 의천도룡기 소오강호 녹정기
이순서대로 가려는데
천룡팔부 녹정기 소오강호
사조영웅전 신조협려 의천도룡기
종이책으로 다 삿는데 이거 읽는 순서 있다고 하드라
시대순 말고
다른거 있어??
난 시대순으로
천룡팔부 사조영웅전 신조협려 의천도룡기 소오강호 녹정기
이순서대로 가려는데
시대순도 상관없고 집필순으로 사조-신조-의천-천룡-소오-녹정기도 상관없음, 이어지는 시리즈 말고는 시대순은 크게 상관 없다고 생각함 굳이 추천하자면 사조삼부곡을 먼저 읽던가, 소오강호를 먼저 읽는것 시리즈는 1. 사조삼부곡 (사조-신조-의천) 2. 벽혈검-녹정기 (벽혈검의 인물들이 녹정기에 나오는데 소설 스타일이 달라서 굳이 안읽어도 되지만 난 읽는게 좋더라) 3. 서검은구록-비호외전-설산비호 (굳이 안읽어도 됨)
협객행, 연성결, 기타 단편 3작 (백마소서풍, 원앙도, 월녀검)은 시간 나면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인데 개인적으로는 연성결은 나름 볼만하더라 지금 라이센스 정발은 김영사에서 나온 6대 장편뿐이고 나머지는 옛날 출판사들이 망하고 중원문화 하나 남았는데 거기서 나온것만 일부 구매 가능할거고 나머지는 텍본이나 epub제작본 같은거로 볼수밖에 없음
시대순 말고 집필순으로 보는 게 좋음. 후대인데 집필은 먼저했다 경우, 읽으면 전시대와 아무런 연결점이 없어. 하지만 반대의 경우엔, '아 전작에 나온 사람의 선조구나'라는 게 바로 느껴짐
소오강호는 시대가 안나왔으니 독립적으로 읽어도 되겠고(물론 소오강호와 신조협려가 약간 관련이 있지만) 사조 신조 의천은 순서대로 읽어야 하고 천룡팔부가 사조영웅전보다 시대적으로 약간 앞서지만 그거와 관계없이 그냥 읽어도 되고 녹정기는 시대적으로 마지막이지만 이거도 아무때나 읽어도 됨 그냥 사조 신조 의천만 순서지키면 될듯
난 집필순 추천
1. 의천도룡기, 2. 사조영웅전, 3. 신조협려, 4. 소오강호, 5. 녹정기, 6. 천룡팔부
순서가 좀 특이한데 이유가 있어?
김용의 장편 무협소설은 1권이 좀 지루할 수 있어.... 특히 사조영웅전이 그렇거든... 주인공이 태어나기도 전에 일어난 사건에서 시작해야 하는데, 이 때는 굉장한 무공이 등장하지 않으니까 김이 좀 빠진 맥주 같지... 그래서 지루하게 느껴서 아예 더 안 읽을 가능성이 있어.... 의천도룡기는 초반부터 몰아치거든... 화끈해.. 그래서 입문할 때 가장 적당한 작품인 것 같아. 의천도룡기를 재미있게 읽은 사람이라면 사조영웅전 1권이 약간 지루한 편이라도 참고 읽을 테니까... 신조협려는 사조영웅전 다음 세대의 스토리라서 당연히 사조영웅전을 먼저 읽어야 하고.. 신조협려에 검마 독고구패가 나오는데, 이게 소오강호와 연결되지..
신조협려의 시대적 배경이 남송이 멸망하기 직전 시절이거든.... 의천도룡기는 그 때로부터 100년 뒤에 원나라가 망하기 직전 시대고... 그런데 녹정기는 다시 300년쯤 뒤인 청나라 강희제 시절이란 말이야... 그래서 시절에 맞게 순서가 뒤로 밀린 거고... 그러나 마지막으로 읽을 작품은 천룡팔부일 수밖에 없지... 시대순으로 따지면 제일 앞 부분에 해당하는 작품이지만, 김용의 소설가로서의 역량이 최고로 발휘된 작품은 천룡팔부라고 생각해.... 그래서 맨 마지막에 읽는 게 좋아...
ㅇㅋ 참고할게 내가 저쪽 스토리를 전혀 모르는게 아니라 어릴때부터 드라마랑 영화로 좀 접해봐서 사조영웅문 초반 몽골쪽 스토리는 견딜수 있어
사조영웅전-신조협려-의천도룡기-천룡팔부-소오강호-녹정기
완벽한 순서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