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읽으면서 지금까지 봤던 미친놈들은 그냥 미친놈호소인에 불과했다는걸 깨달음... 

애매하게 4차원인척 하거나 컨셉충이거나 그냥 살인광한테 얘는 미친놈이다 작가가 계속 호소하는것만 보다가 

광마회귀 보니까 진짜 어디가 살짝만 돌아서 일상생활은 가능한 인물들을 입체적으로 엄청 잘 풀어낸것 같음..

대화 수준도 진짜 개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