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건앵이 석목 어깨에 앉아있는데도 아주 힘들어하는데

사실 힘들게 없을텐데?

 

그냥 지상에서 날아가는거랑 행성 벗어나는거랑 별다를바 없지.

중력이 오히려 줄어들고 공기가 희박해지는거라서.

 

아마 유성이 지구 대기권에 돌입하면 불타서 없어지는것 보고

대기권 돌파하는데 무슨 에너지 장벽같은게 있다고 작가가 착각한듯?

 

또 석목이 신경 경지까지 올랐는데도 행성에 착륙할때마다

별똥별처럼 육지나 바다에 추락하는걸로 묘사하는것도 마찬가지로 작가가 착각한듯.

 

유성은 역추진을 못하니까 추락하는거지, 신경 강자는 하늘을 날라다니는

추진력이 있는데 사뿐히 착륙가능.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