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솔직하지 못하고


오히려 마음과는 정반대로 행동했을까 ㅎㅅㅜ


왜 관심도 없는 남자 둘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정작 시집은 스펙보고 갔을까...


없는집 애도 아니고 말이야




이렇게 이성적으로 이해는 안되지만



이런 여자들도 꽤 있다는건 알고 있음


그리고 왠지 공감은 됨



마지막에야 뒤늦게 자기 본심을 깨닫고 하는 후회까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