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듣보새끼들 꾸역꾸역 기어나오는데
어차피 칼질한번에 갈려나갈 새끼들인거 뻔하고
부차적인 플롯도 탐정놀음 하던때랑 비교해서 걍 뻔한 비무여행
작가 자기가 쓰면서도 지리멸렬한거 제일 잘 알거니까 흥이 안날거고
이때부터 지지부진 늘어지고 분량조절 실패해서 지치더니
초장기연재에 작가가 컨디션 조지고 좆망하는 전형적인 그림
그 이후로 꾸역꾸역 연금쓰다가
이젠 그것도 못해먹겠어서
도망가는 정석적인 그림
무슨 듣보새끼들 꾸역꾸역 기어나오는데
어차피 칼질한번에 갈려나갈 새끼들인거 뻔하고
부차적인 플롯도 탐정놀음 하던때랑 비교해서 걍 뻔한 비무여행
작가 자기가 쓰면서도 지리멸렬한거 제일 잘 알거니까 흥이 안날거고
이때부터 지지부진 늘어지고 분량조절 실패해서 지치더니
초장기연재에 작가가 컨디션 조지고 좆망하는 전형적인 그림
그 이후로 꾸역꾸역 연금쓰다가
이젠 그것도 못해먹겠어서
도망가는 정석적인 그림
최근에 처음부터 다시 쭉 읽었는데 요즘 웹소설 후반 갈수록 좆박는 거에 비하면 선녀지
북큐브 연재하면서부터 더 망가졌지 원래부터 별로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