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약탕에서 옥맥공 수련하는데 

뜬금없이 우봉아가 자기 빙백영체 몸을 바쳐서 주인공이 쌍수하게 도움준다는것도 뜬금없네.


약탕에서 옥맥공 수련할때 쌍수해야한다는걸 우봉아가 어떻게 아는지,

특히 같은곳에서 거주하는것도 아닌 우봉아가 어떻게 주인공이 집에서 약탕에 몸담그는데까지 뜬금없이 들어온다는건지


짱깨작가 글 대충 쓰는것같네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