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파에서 하산해서 강호를 떠돌아다니며 경험을 쌓고 성장해서 돌아오는 수행을 뭐라고 부르는 지 암?
무사수행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에서 나온 용어라더라.
비슷한 단어는 강호유람인 것 같은데 유람은 뭔가 즐기고 온다는 늬앙스고, 좀 더 직접적인 말은 없나.
문파에서 하산해서 강호를 떠돌아다니며 경험을 쌓고 성장해서 돌아오는 수행을 뭐라고 부르는 지 암?
무사수행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에서 나온 용어라더라.
비슷한 단어는 강호유람인 것 같은데 유람은 뭔가 즐기고 온다는 늬앙스고, 좀 더 직접적인 말은 없나.
무림행
무사수행 ㅋㅋㅋ
강호행 - dc App
천리행군
그거 '표주'라고 부르는데 한국 무협에선 잘 안 씀
난 표주란 표현은 한국 무협에서만 봤는데, 중국 무협에서 쓴 사례를 알 수 있을까?
하산
강호행
초출
댓글들에 다 나왔네 굳이 추가하자면 견문행
무림,강호행이라 쓰지 무사수행 ㅋㅋㅋ ㅈㄴ웃기네
출도
노가다
강호 주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