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파에서 하산해서 강호를 떠돌아다니며 경험을 쌓고 성장해서 돌아오는 수행을 뭐라고 부르는 지 암?


무사수행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에서 나온 용어라더라.

비슷한 단어는 강호유람인 것 같은데 유람은 뭔가 즐기고 온다는 늬앙스고, 좀 더 직접적인 말은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