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종객 이새끼는 매좆 유산 찾아서 종남산을 2년을 넘게
이잡듯이 뒤졌다면서 어떻게 곽일산 석실로 이어지는 돌탑을
만져볼 생각도 안했냐
그리고 기연하면 절벽 동굴인데 우일기 동굴도 찾아볼 생각도
못했다는기 이해가 안된다
그리고 후대들도 성심록에 매좆 은거지 힌트 다줬는데
진산월이 5분이면 생각해낼 매좆 은거지를 찾아볼 생각도 안했다는게 이해가 안되노
태을종객 이새끼는 매좆 유산 찾아서 종남산을 2년을 넘게
이잡듯이 뒤졌다면서 어떻게 곽일산 석실로 이어지는 돌탑을
만져볼 생각도 안했냐
그리고 기연하면 절벽 동굴인데 우일기 동굴도 찾아볼 생각도
못했다는기 이해가 안된다
그리고 후대들도 성심록에 매좆 은거지 힌트 다줬는데
진산월이 5분이면 생각해낼 매좆 은거지를 찾아볼 생각도 안했다는게 이해가 안되노
그정도는 넘어가 줘라
개연성이 지나치게 어긋나서 몰입에 방해가 될 정도라면 이미 졸작으로 평가 받고 성공하지 못할 작품. 그러나 창작 예술을 소비하면서 개연성과 현실성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즐길 수 있는 작품이 없다. 그게 소설이든 영화든, 극적 장치는 항상 논리적일 수가 없거든. 창작 예술은 수학 문제 풀 듯이 정답을 찾는 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