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0~19년전에 읽던 소설인데 내용이 뜨문뜨문 한데..제목이 전혀 기억안나서요
주인공은 별능력 없던 소림승인데
어디 불교 관광지 같은데가서 그림 보다 심법을 익히고 나서
익힌 걸 사창가 같은데 가서 심법으로 정력 회복제로 마냥 일마치면 운기조식으로 회복하면서
점점 애가 파계승 됐다가..무협편 마지막쯤엔 마교 교주까지 해먹는 걸로 기억해요..
그러다 묵향 처럼 뭘 크게 처맞고 판타지 넘어가는 거까지 본거 같은데..
이거 제목이 기억 안납니다...그때는 재밌게 본 거 같아서 다시 볼려고 하는데
소림승 관련된 제목 아무리 쳐도 비슷한 걸 못찾고 있어요..
그런거 물어보는데 아니면 삭제 하겠습니다. 혹여 단서라도 찾아보고자 다짜고짜 무협 갤러리 치고 와봤어요..
신승이었나?
감사합니다 맞네요 ㅎㅎ
신승, 갑자기 판타지로 가서 개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