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선협들은 범인 - 연기 - 축기 - 결단 .... 경지가 10개이상되고

경지내에서도 소경지가 있고 계속 경지 상승해가면서 이야기 전개되는데

이것때문에 패턴 반복 느낌이 들고 지치는 느낌도 들고 파워 인플레이션 등등 문제점.


알브나 불꽃은 선천적인 힘을가지고 태어났고 이걸 점차 각성하거나

사용하는 방법을 익히고 배워나가는데 이런 성장도 있지만

인적 네트워크가 성장하는게 더 큰 비중인듯. 특히 알브에서.


그리고 요즘 선협들은 말초적 재미를 너무 추구하다보니 끊임없는 기연 폭탄 세례를 퍼붓는데

이것도 조금만 지나도 식상해지고, 기연이 엄청나게 계속되는데도 주인공보다 센 사람들이 작품 끝까지 계속 나오고,

특히 이런 말초적 재미만 강조한 작품들중에는 작품 완결성이 떨어지고 유치하고 유아적 개똥폼 잡는등

작품성이 떨어지는게 비일비재. 말초적 재미만 갖추고 다른 작품들 모방하면서 개나소나 선협쓰다보니 생긴문제.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내장 뽑혀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