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경과 신화경은 같은 말임.  화경은 입신화경의 줄인 단어로  신의 경지에 다다른 최종 경지를 말함.


무초식 자연검, 심검 무형검 이기어검등 전통 무협에서는 화경에서 다 함.


묵향에서 나오는 화경 현경 생사경은 인간의 경지이고, 전통 무협은 화경이 묵향의 생사경을 뛰어넘는 신의 경지


전동조 묵향 때문에, 게임 처럼 단계가 한국에서 고착화 됨.


중국 무협은 삼화취정 오기조원 등봉조극을 최고로 하는데, 인간의 생사를 초월하고, 화경이라는 용어는 안 씀.


김용 소설에 나오는 독고구패는 무검 이라고만 나오는데, 현대 무협에서는 무공의 끝에 다다른 심검 무형검의 경지임.


결론 무협의 경지는 작가 맘대로임.  


공간을 벤다?  이거 전통 무협에 많이 나옴. 인간은 소 우주이고, 이걸 깨달으면 공간과 시간을 베어 버린다고 함. 


불교에서 나오는 깨달음을 무협지에서 차용해서 판타지화 시켜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