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과
예전에는 저작권 개념이라는게 없었음
그래서 영웅문이나 그당시 유명한 소설들은 대부분이 판권을 사지않고 중문학을 전공했거나 화교 중국어를 번역하는 사람들이 무단으로 원본을 가져와 사용한것임
그래서 제목이나 작가명 등장인물 심지어 내용까지도 작가 임의로 바꿔서 번역하는 바람에 오역이 많음
수많은 다른 작가 소설들이 김용 유명세를 타고 김용소설로 둔갑해서 출판됨
익명(106.101)2026-01-17 12:25:00
답글
@ㅇㅇ(106.101)
그건 고려원 시절 얘기고 중원문화는 다르지
익명(118.235)2026-01-17 12: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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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그것도 대부분 마찬가지
그 버젼도 결국은 그전에 번역했던 소설들을 판갈이 한거
익명(106.101)2026-01-17 1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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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내 얘기는 그 얘기가 아니라 고려원판은 저작권개념이 없던 시절에 나온거고 중원문회는 저작권이 생겼는데도 쌩까고 나온거란 얘기임
익명(118.235)2026-01-17 12: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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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무협의 인기가 시들다보니 정식으로 판권 계약한 출판사는 이익을 보는 시대는 지나갔고 신판보다 해적판이 오히려 번역이 괜찮다는 입소문이 나는바라에 구판을 찾는 경우도 많았음
김용 뿐만아니라 고룡 다정검객무정검도 비도 비도탈영 소이비도 영웅도 등등 이름과 출판사만 다를뿐 내용은 거의 비슷함 번역가가 원작에 없는 내용을 집어넣는 경우도 흔했음
익명(106.101)2026-01-17 12: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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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그게 의문이라면 출판사에 문의 해보면 됨
익명(106.101)2026-01-17 12: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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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아 그건 맞지
소오강호도 아!만리성이 젤 낫다는 얘기도 있더만
익명(118.235)2026-01-17 12: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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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내가 알기로는 중원문환 녹정기는 판권없이 출판한 이후로도
책 껍데기만 바꿔서 출판한걸로 알고있음
익명(106.101)2026-01-17 12: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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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오강호 작품은 [아! 만리성]이라는 제목으로 번역된 적이 있음..
번역자의 이름이 임화백이었던 걸로 기억함...
임화백이 번역한 무협소설이 몇 종류 있음... [의천도룡기]를 [대평원]이라는 제목으로 바꿔서 출판한 적이 있었고,
운중악의 작품 [용사팔황]도 번역한 적이 있음... 찾아보면 더 만
몬발켜(nahjexud924l)2026-01-18 22:52:00
중원문화사 판은 저작권 관련 국제 조약인 베른 조약 가입 이전에 출간한 걸 재판하는 거라 무단 번역은 맞는데, 불법 판 또한 아님.
익명(117.111)2026-01-17 18:40:00
저작권 없던 시절 출판한 책은 수정안하면 계속 출판 가능하다고 하던데. 그 당시 김용 무협 출판한 출판사들 거의 망했고 중원문화는 남아서 계속 출판하는듯
중원은 싹다 판권 없음. 김영사 제외 전부 판권 없다보면 댐
어케 그런게 가능했지;; 그리 오래전도 아닌거 같은데 제재 안당하나
@양과 예전에는 저작권 개념이라는게 없었음 그래서 영웅문이나 그당시 유명한 소설들은 대부분이 판권을 사지않고 중문학을 전공했거나 화교 중국어를 번역하는 사람들이 무단으로 원본을 가져와 사용한것임 그래서 제목이나 작가명 등장인물 심지어 내용까지도 작가 임의로 바꿔서 번역하는 바람에 오역이 많음 수많은 다른 작가 소설들이 김용 유명세를 타고 김용소설로 둔갑해서 출판됨
@ㅇㅇ(106.101) 그건 고려원 시절 얘기고 중원문화는 다르지
@ㅇㅇ(118.235) 그것도 대부분 마찬가지 그 버젼도 결국은 그전에 번역했던 소설들을 판갈이 한거
@ㅇㅇ(106.101) 내 얘기는 그 얘기가 아니라 고려원판은 저작권개념이 없던 시절에 나온거고 중원문회는 저작권이 생겼는데도 쌩까고 나온거란 얘기임
@ㅇㅇ(118.235) 무협의 인기가 시들다보니 정식으로 판권 계약한 출판사는 이익을 보는 시대는 지나갔고 신판보다 해적판이 오히려 번역이 괜찮다는 입소문이 나는바라에 구판을 찾는 경우도 많았음 김용 뿐만아니라 고룡 다정검객무정검도 비도 비도탈영 소이비도 영웅도 등등 이름과 출판사만 다를뿐 내용은 거의 비슷함 번역가가 원작에 없는 내용을 집어넣는 경우도 흔했음
@ㅇㅇ(118.235) 그게 의문이라면 출판사에 문의 해보면 됨
@ㅇㅇ(106.101) 아 그건 맞지 소오강호도 아!만리성이 젤 낫다는 얘기도 있더만
@ㅇㅇ(118.235) 내가 알기로는 중원문환 녹정기는 판권없이 출판한 이후로도 책 껍데기만 바꿔서 출판한걸로 알고있음
소오강호 작품은 [아! 만리성]이라는 제목으로 번역된 적이 있음.. 번역자의 이름이 임화백이었던 걸로 기억함... 임화백이 번역한 무협소설이 몇 종류 있음... [의천도룡기]를 [대평원]이라는 제목으로 바꿔서 출판한 적이 있었고, 운중악의 작품 [용사팔황]도 번역한 적이 있음... 찾아보면 더 만
중원문화사 판은 저작권 관련 국제 조약인 베른 조약 가입 이전에 출간한 걸 재판하는 거라 무단 번역은 맞는데, 불법 판 또한 아님.
저작권 없던 시절 출판한 책은 수정안하면 계속 출판 가능하다고 하던데. 그 당시 김용 무협 출판한 출판사들 거의 망했고 중원문화는 남아서 계속 출판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