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도 아니고 신목령주 쾌의당주면 다른소설로 치면 마교주랑 사황이 생사결 한 수준인데 무슨 시발 종남산 중턱 경치좋은곳 두고 할배랑 중환자가 기싸움하는 꼬라지에 1화를 쓰고 신목령주를 그냥 이렇게 뒈짓 시켜버리냐 칠음진기 떡밥도 있었는데 이걸
어떻게는 세권내에 끝내겠다는 강한 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내겠단 의지는 좋은데 이럴거면 그냥 본산이야기를 스킵하던가 ㅋㅋㅋㅋㅋㅋ 아이고야
업계 장로급이란 사람이 글 밸런스 조절이 아마추어보다 못함ㅋㅋ
칠음진기 연장 떡밥일것 같음. 현음진기가 일부러 하자있게 만들어진 심공일것 같음
현음진기로는 태음신맥을 커버할 수 없다고 이미 오피셜 났는디... 아마 천양신공 처럼 현음진기를 분리해서 갖고 있엇던게 아니라면야... 그리고 칠음진기 후반부는 이미 백모란이 주기로 했는데 떡밥 나올게 없지
칠음진기는 태음신맥이 있어야만 익힐 수 있는데 비선의 후예들중 그것이 못마땅했던 후계분파중 하나가 칠음진기가 없어도 익힐 수 있는 신공으로 만들어낸게 현음진기임
신목령주는 바지사장이고 철혈홍안이 찐이잖냐? 칠음진기 회수는 철혈홍안이 담당하면되긴함
그걸 볼 이유도 없는데 둘이 싸우다 뒤지던 말던 정체만 알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