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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백석 - 제자 따먹고 육합귀진신공 완성


정립병 - 정식으로 사귀고 따먹고 완성


매종도 - 임자있는구멍 바람펴서 따먹고 완성


우일기 - ???뭔지는 몰라도 따먹고 완성




같은 종남오선에


풍류와 기행을 좋아하던 취선은 씨부레


대주질 않아서 못먹고 혼자만 육합귀진신공 못얻음 ㅠ


거기에 애새끼들 다 빤쓰런하고


장문인직 억지로 떠맡음.. 씨부레 ㅠㅠ


나만 못따먹었다는 자괴감에


괜히 취선호 취공대산수같은 병신무공이나 만듬 ㅠ




근데 노방이 악산대전 끝나고


임영옥 음기 격발했을때


세번째 방법으로 음기 빼내는거 이야기했을때


진가놈 생각을 빌려서 용노사가


채음보양술법에 대해서 굉장히 안좋게


말했었는데


돌려먹기 엔딩이면 작품 질이 너무 떨어지는거아니냐




근데 억지로 비선 조심향 돌려먹고 


육합귀진신공 깨우친거고


용납못한 조심향이


매종도 정립병 사이 이간질 하고


우일기는 절벽에서 밀어버리고


종남파 멸문시키려고


음공에 관한거 싹다 지우고


후예인 조화도 투입시켜서 풍운담룡 담그고


기산취악 일으키고 그런거면


말되긴 하기는 한데..


사실 그건 본인이 살아있을때나 그렇지


철혈홍안같은 그 후손이


그렇게까지 종남파를 미워할 일인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