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풋내기 장문인일때
단봉공주 보고서
잠시 임영옥도 잊을정도의 눈빛을 잊을수가 없어서
알게모르게 죄책감까지 가졌었다고 나왔었는데
4년전 처음봤을땐 정심안에 빠진거고
그 후에 무공 늘고봤을때
아무렇지 않아서 자기가 변한건지 세월이지나서 그런건지
더이상 가슴 뛰지 않는걸 의아해 하던게
결국 정심안에 홀렸던것 때문인거같네
4년전 풋내기 장문인일때
단봉공주 보고서
잠시 임영옥도 잊을정도의 눈빛을 잊을수가 없어서
알게모르게 죄책감까지 가졌었다고 나왔었는데
4년전 처음봤을땐 정심안에 빠진거고
그 후에 무공 늘고봤을때
아무렇지 않아서 자기가 변한건지 세월이지나서 그런건지
더이상 가슴 뛰지 않는걸 의아해 하던게
결국 정심안에 홀렸던것 때문인거같네
그럼 철혈홍안 보고도 벌렁벌렁했어야함
철혈홍안은 4년뒤에 만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