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당시엔 그래도 최소 킬링타임은 된다고 생각해서 보던 작가들꺼도 요샌 아예 안보게됨(폼 떨어졌거나 아예 작가 스탠스가 바뀐게 느껴져서)
대표적으로 설봉, 장영훈, 조진행, 류진, 우각, 한수오 등등
2 다른 장르보다 무협은 유독 연중작가가 많음(잘쓰는 작가가 연중해서 더 빡침)
(용대운은 뺀다고 쳐도) 좌백 이재일 수담옥 한백림 조재윤 등등
3 볼만한 신인이 너무 없음
견마지로를 신인이라고 하는건 정말 웃기는 소리인데 견마지로말고 진짜 없음
정삼생정도가 그나마 괜찮았는데 한작품쓰고 소식없음
대여점시절엔 당시 나오고 있는 책 최소 대여섯개는 봤는데 지금은 보고 있는거 거의 없음
나도 설봉꺼 요새 아예 못보겠더라
그냥 장르가 틀딱이라 후진들이 안나오고 있는거일뿐..사실 작가 역량이란게 분명 전성기 이후로 내리막이 오는데 저 작가들 등단한지 20년 넘은 작가들이라 퇴물된건 어쩔수 없지
장영훈은 요즘 볼만하다
옛날보다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