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당시엔 그래도 최소 킬링타임은 된다고 생각해서 보던 작가들꺼도 요샌 아예 안보게됨(폼 떨어졌거나 아예 작가 스탠스가 바뀐게 느껴져서)


대표적으로 설봉, 장영훈, 조진행, 류진, 우각, 한수오 등등


2 다른 장르보다 무협은 유독 연중작가가 많음(잘쓰는 작가가 연중해서 더 빡침)


(용대운은 뺀다고 쳐도) 좌백 이재일 수담옥 한백림 조재윤 등등


3 볼만한 신인이 너무 없음


견마지로를 신인이라고 하는건 정말 웃기는 소리인데 견마지로말고 진짜 없음


정삼생정도가 그나마 괜찮았는데 한작품쓰고 소식없음



대여점시절엔 당시 나오고 있는 책 최소 대여섯개는 봤는데 지금은 보고 있는거 거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