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빡대갈이라 빡대갈도 알수있게 설명해주라
왜 무협에서 고수가 주인공이 번개와 같이 빠른 검을 원한다니까
쾌와 둔은 하나다 라고 힌트주고 주인공은 둔의 수련을 하며 빠르면 빠른거지 왜 둔이 필요하지 라며 모르겠다고 하는데
여기서 정답은 뭐임??? 쾌와 둔이 하나여만 진정한 쾌의 길에 오를수있다 이러는데 여기서 정답은 뭐임??
내가 좀 빡대갈이라 빡대갈도 알수있게 설명해주라
왜 무협에서 고수가 주인공이 번개와 같이 빠른 검을 원한다니까
쾌와 둔은 하나다 라고 힌트주고 주인공은 둔의 수련을 하며 빠르면 빠른거지 왜 둔이 필요하지 라며 모르겠다고 하는데
여기서 정답은 뭐임??? 쾌와 둔이 하나여만 진정한 쾌의 길에 오를수있다 이러는데 여기서 정답은 뭐임??
진산월이 거기 뭐냐 혁리공 산장에서 한거랑 비슷한거 아니냐 검술을 느리게 펼질정도로 그 검술(초식)에 통달하면 빠르게도 펼칠수 있게되는 그런가 아닌가
거기였던 거 같은데... 쾌도인지 쾌검인지 아무튼 빠른 걸로 유명한 놈이 접시 던졌다가 칼로 받으면서 진정한 쾌란 무엇인가 고민하고 내린 결론이 내가 원하는 빠르기가 진정한 쾌라고ㅎㅎ 결국 쾌라는 게 빠르기이지만, 1만큼 빠르든 5만큼 빠르든 10만큼 빠르든 시전자가 원하는 빠르기를 진정한 쾌로 본다면 둔과 쾌가 하나라는 말도 이해가 될 것도 같구만
@용소운 본문의 주인공이 원하는 쾌 = rapid 고수가 의미하는 진정한 쾌 = speed
@용소운 아 진산월이 느리게 펼친건 단봉공주가 초청한 연회였던듯 그 취와미인상 검초 백자목 유장령 구양수진꺼 봤던날
@용소운 아 나는 그 영화 엑스맨에서 빠르게 움직이는 스피드스터 퀵실버 묘사할때 퀵실버가 너무 빠른 나머지 주변이 정지된것 처럼 연출한게 있었는데 난 살짝 그런걸 상상했음 너무 빠른나머지 적이 정지해있는것처럼 느끼는 퀵실버의 속도의 세상 그런느낌 상상했음
@용소운 근데 저말이 맞는듯 주인공은 빠른 번개같은 검을 원했고 주인공의 스승인 고수가 준 힌트는 속도 그자체를 완전하게 깨닫고 컨트롤해야한다 그런느낌인것 같네
@글쓴 무갤러(112.146) 존나 빠르기만 한검은 눈에 익으면 파훼되는데 속도 조절이 가능한 빠르기는 막기가 더 힘듬
난 이렇게 해석함. 쾌는 끊임 없이 못해. 쾌를 햇으면 잠시 쉬어가는 둔도 일어야지 - dc App
그게 아니면 그냥 쾌나 둔이나 움직임 중 하나라 숨쉬고 밥먹듯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