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한 천년전 쯤 사람이고

자면서도 운기하면 개쎄지겠지 하고 수련법 만들고 잠들었는데

천년후쯤 일어남

미리 준비해둔 옷이나 무기같은건 다 녹슬거나 사라졋고

어쩌다 보니 마교 같은 애들이랑 충돌이 있는데

알고 보니 지 후손인가 후인들이었고

최종보스가 지 따라서 잠들었다 일어난 애였던거같은데

이기어검으로 하늘 가득 채울정도로 내공이 많은 애였음

나는 이걸 마신이라는 소설로 기억하고있었는데

인터넷 줄거리 보니까 아닌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