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노잼이라하면 공감하는 놈들이 없었지만

북큐브 연재하고나서부터는 더 노잼

작가 본인도 얘기했듯이 수습 불가 

연재 재개한다고 구라만 수십번을 치고 말이야


최근 본 고수도 용두사미. 용비불패, 외전까지 다시 

봤는데 마찬가지. 소소하게 치는 개그가 재밌는데

정작 제일 중요한 이야기가 약해. 


아바타가 재미없는 이유도 역시 이야기.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그것을 다시 재미있게 풀어내는 것

그것이야말로 재능이다. 


군림은 둘 다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