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근거같은건 없지만
대라삼검은 고금제일인 매종도가 죽기 직전까지 대가리 짜내서 창안한 궁극의 검초일거임
정립병? 대라삼검도 없던 매종도한테 몇 십초만에 개발리고 사실 매종도가 제대로 싸웠으면 더 빨리 쳐발릴 거라고 예상했었음
그렇다고 대라삼검 익힌애들이 다른게 없냐하면 그것도 아님. 일단 각자가 무공의 천재들이고, 이미 경지에 오르지 않은 사람이면 대라삼검 익히지도 못했을거. 고진이 반초짜리 초식 받아서 이십년인가 고생해서 만든게 겨우 구주파천황임
번외로 대라삼검 익힌 새끼들(석동 조익현 쾌의당주 아난대활불 모용단죽 모용봉)은 천양신공(육합귀진신공)까지 익히고 있거나 그럴 가능성이 농후함.
결국 완성된 대라삼검에 비벼보려면 동등하거나 그 이상의 검초로 맞대결해야하는데,
내 생각에 대라삼검 없이 그정도 검을 쓸 수 있는건 혈마 좌무기 선생님이랑 진산월, 석실에 틀어박혀서 유운검법만 갈고닦은 말년의 정립병 밖에 없다고 봄.
조일화 선생님 계시잖아
조일화 그새끼 대라삼검 익혔을거임
말년의 정립병이 과연 어느정도로 쎗을까 궁금함 - dc App
정립병도 결국엔 검정중원을 완성하진 못했으니까 지금의 진산월보단 약하지 않을까싶은데
@무갤러2(118.235) 진산월도 검정중원 완성은 못했긴 하지만, 그래도 진산월이 유운검법 숙련도는 높을듯. 그래도 정립병이 혈삼객의 경험이나 다른 전성기시절 종남파 무공 보유, 육합귀진신공 등으로 인해 지금 진산월이랑 비등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