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않고서야 풍개옹 동백기름을 이렇게 개돼지 취급할 수가 있나


풍개옹은 언제는 다친 거 다 회복해서 갈 노인도 놀랐다더니

회람연 때는 매지산 단우진 보고 내가 ㅂㅅ이었구나 이러게 만들지를 않나

이번에는 또 오랫동안 부상에 시달려 본신의 무공이 많이 떨어져 있다고 하네


시발 현청건곤강기 좀 달라고 그게 그렇게 어려워?

제자가 힘들게 신공 복원했으면 늙은 사부 원 좀 이루시라고 

종남 돌아가자마자 넙죽 바치는 게 순리 아니냐?

그것도 안 하고 서안 와서 벌써 절정고수 셋이나 썰어버리고 있네


전흠은 포기하지 않는 의지가 없는 ㅈㅂㅅ을 만들어놓지를 않나


하여간 남전계퇴는 노력에 불굴의 의지 있으면 다 되는 거고

눈밖에 난 새끼들은 뭔 지랄을 해도 안 되는 거지


군림천하 주제의식 자체가 그냥 라인의 중요성이여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