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에 미쳤던 석동, 

남편 정신차리게 하려고 별지랄 다 한 철혈홍안,

피규어 뺏길까봐 노발대발하던 조익현은 이해가 감.


그런데 백모란은 도대체 뭘까..


저 셋과의 관계는 과거 비사를 통해

이후에 더 드러나기는 하겠지만..



100살 넘은 할매가 진산월을 마음에 둔다는 묘사도 그렇고,


도대체 무엇을 하고 싶은건지 전혀 이해가 안가는 캐릭터.



이번 에피스드에서 뭐가 좀 밝혀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