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향 후예가 두패로 나뉨

조씨일가, 남해청조각(아마도)

조여홍 조씨일가

백모란 남해청조각 

조심향 무공(칠음진기)은  각자 쪼개져서 가짐

백모란 태음신맥을 타고나고 조심향 비전을 모두 얻고자 조익현과 약혼

근데 조여홍으로부터 조씨일가 가전무공(쪼개진 칠음진기) 건네받은 석동 발견

서로가 나머지 부분을 원해서 짝짜꿍

백모란 -> 칠음진기 대성

석동 -> 태음진기가 아니면 절정이 불가능 여러방법 모색중에 현음진기 창안하나 불만족, 후에 백모란에게 조씨일가 가진 매종도 무학을 듣게 됨


조여홍이 종남파 치를 떠는 이유 선조의 비사도 그렇고 대를 이어서 종남파의 무공때문에 집안꼬라지 풍비박산 일어나니 개열받음


이런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