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향 후예가 두패로 나뉨
조씨일가, 남해청조각(아마도)
조여홍 조씨일가
백모란 남해청조각
조심향 무공(칠음진기)은 각자 쪼개져서 가짐
백모란 태음신맥을 타고나고 조심향 비전을 모두 얻고자 조익현과 약혼
근데 조여홍으로부터 조씨일가 가전무공(쪼개진 칠음진기) 건네받은 석동 발견
서로가 나머지 부분을 원해서 짝짜꿍
백모란 -> 칠음진기 대성
석동 -> 태음진기가 아니면 절정이 불가능 여러방법 모색중에 현음진기 창안하나 불만족, 후에 백모란에게 조씨일가 가진 매종도 무학을 듣게 됨
조여홍이 종남파 치를 떠는 이유 선조의 비사도 그렇고 대를 이어서 종남파의 무공때문에 집안꼬라지 풍비박산 일어나니 개열받음
이런거 아닐까
일단 조여홍의 가문에서 태음신맥을 타고나지 못해서 그걸 써먹고 싶으니 현음진기를 만든거 같긴함 귿데 정통성을 가진건 본인들인데 백모란이 태음신맥을 타고난게 문제가 되서 사이가 틀어진거지 그래서 화합의 증거로 조익현과 결혼하려 했는데 바람났나봄 ㅋㅋ
그리고 조씨가뭉의 가전무공은 천양신공인걸로 암 '당신의 오빠가 남기고간 미인상과 가전무공을 보고싶다' 라고 언급하는거보면 칠음진기는 아닐듯 사람들의 추측으론 15대장문인을 암습한 조화가 화산파 신검 조일화와 동일인으로 추정되고 조일화가 매종도의 유산을 뭏려받아 자식들한테 준것이 아닌가 추측하는듯
@ㅇㅇ 가전무공 단어에는 별 뜻없음 쨋든 천양신공 피규어랑 조심향 비전 다 들고있었을거 아님 요지는 석동 백모란이 단순히 정분난게 아닌 서로가 필요한 부분이있어서 붙어먹은거고 그게 조심향 비전이었을거 같다 이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