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순: 사조영웅전 -> 신조협려 -> 의천도룡기 -> 천룡팔부 -> 소오강호 -> 녹정기
장점: 점점 무공, 인물 묘사가 다채로워져서 갈수록 재미있고 위화감이 없음
단점: 최근 웹소설에 익숙해졌으면 사조영웅전 초반은 굉장히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음. 2권 황용 만나는 장면이나 3권 항룡십팔장부터 도파민 터지기 시작
익명(121.165)2026-03-10 14:29:00
답글
시대 순: 천룡 -> 사조 -> 신조 -> 의천 -> 소오 -> 녹정
장점: 첫 스타트를 천룡팔부로 하면 적어도 읽다 관둘 가능성이 적고 사조 볼 때 천룡과 겹치는 무공의 기원이나 역사 설명 등이 이어질 때 자세히 알고 있으니 지루하지 않고 반가움
단점: 사조영웅전 넘어가면 묘사도 단출하고 번역 품질도 낮아서 위화감이 느껴지고 거슬릴 수 있음.
익명(121.165)2026-03-10 14:37:00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사조영웅전 읽어
익명(118.235)2026-03-10 14:40:00
사조영웅전부터 쭉쭉 읽어 가던지 아니면 소오강호부터 시식해 보든지
무갤러 1(220.89)2026-03-10 15:02:00
내 재미순 : 신조협려 > 사조영웅전 > 의천도룡기 >>>> 천룡팔부
신조협려는 진짜 없는요소가 없음. 사랑,애증,배신,액션,기연,미스테리,스릴러,먼치킨까지..
강외(american5545)2026-03-10 18:21:00
뇌 빼고 그냥 의천도룡기부터 읽어라 뇌절이 많아도 사파 정파 싸움의 융합 상징인 주인공탄생부터 어린나이에 사파정파 모든 힘 기연으로 얻는스토리가 도파민 터짐 부가적으로 하렘물이라서 미녀들 두고 선택 재미도 쏠쏠함(조민이냐 주지약이냐..소소냐) 도파민 이어가려면 녹정기로 마무리ㅋ(사이다밖에없음)
전부다 읽을꺼면 사도영웅전부터 쓴 순서대로(나무위키 참조) 우선 맛만 볼꺼면 소오강호
출시 순: 사조영웅전 -> 신조협려 -> 의천도룡기 -> 천룡팔부 -> 소오강호 -> 녹정기 장점: 점점 무공, 인물 묘사가 다채로워져서 갈수록 재미있고 위화감이 없음 단점: 최근 웹소설에 익숙해졌으면 사조영웅전 초반은 굉장히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음. 2권 황용 만나는 장면이나 3권 항룡십팔장부터 도파민 터지기 시작
시대 순: 천룡 -> 사조 -> 신조 -> 의천 -> 소오 -> 녹정 장점: 첫 스타트를 천룡팔부로 하면 적어도 읽다 관둘 가능성이 적고 사조 볼 때 천룡과 겹치는 무공의 기원이나 역사 설명 등이 이어질 때 자세히 알고 있으니 지루하지 않고 반가움 단점: 사조영웅전 넘어가면 묘사도 단출하고 번역 품질도 낮아서 위화감이 느껴지고 거슬릴 수 있음.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사조영웅전 읽어
사조영웅전부터 쭉쭉 읽어 가던지 아니면 소오강호부터 시식해 보든지
내 재미순 : 신조협려 > 사조영웅전 > 의천도룡기 >>>> 천룡팔부 신조협려는 진짜 없는요소가 없음. 사랑,애증,배신,액션,기연,미스테리,스릴러,먼치킨까지..
뇌 빼고 그냥 의천도룡기부터 읽어라 뇌절이 많아도 사파 정파 싸움의 융합 상징인 주인공탄생부터 어린나이에 사파정파 모든 힘 기연으로 얻는스토리가 도파민 터짐 부가적으로 하렘물이라서 미녀들 두고 선택 재미도 쏠쏠함(조민이냐 주지약이냐..소소냐) 도파민 이어가려면 녹정기로 마무리ㅋ(사이다밖에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