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어휘 및 문장


같은 연출


등을 남발하는 것은 용노괴 말곤 없을건데 그럼에도 술술 읽히는게


용노괴의 엄청난 점이야.



아무도 못 살리는 대라신선


이 초식에 얼마나 많은 고수들이 피를 뿌리며 쓰러졌는지 모른다.


고운 아미


' 이것도 종남의 무공인가 '


등등



재밌게 읽는 나도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