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진산월이 검정중원 완성한 상태가 최고라고 가정했을 때,
야율척이든 대라삼검 완성 조익현이든 근소우위로 이길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일령삼성 중 삼성은 무공이 등장한적 없으니 제외
이런 기준이면
1. 매종도 = 야율척~대라삼검 완성 조익현
=> 매종도가 유진으로 남긴 심득이 대라삼검이니, 천양신공+대라삼검 완성한 조익현이면 매종도급이라 할 수 있을 듯
2. 정립병
- 종남파 시절 = 사마급
=> 종남파 시절 정립병은 매종도의 10초 지적도 못된다는 묘사가 있는데,
당시 모용단죽급으로 평가받는 진산월이 디버프(체력 디버프+장법 예상 못한) 받은 음양신마를 수십초 공방 끝에 이김.
10초 지적도 안되는 정도 급차이 되려면 사마급이 적당하지 않을까 싶음
- 혈삼객 = 신목령주급
=> 묻지마 싸움꾼 생활을 통해 스스로도 이전보다 더 강해졌고, 매종도와 다시 싸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므로
종남파 시절보다는 월등히 등급업했을거라 생각.
=> 하지만 위 1번의 매종도 실력에 대한 예상이 기준이면 아직 매종도에는 한참 못미치는 수준이고,
이후 벽곡단 먹으면서 곽일산 유진 수련하면서 더 강해지는 묘사가 있으므로 신목령주급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 곽일산 유진 얻은 후 = 모용단죽급
=> 유운검법을 연구하며 더 강해지지만 검정중원v1을 달고 나온 진산월의 무공 수위를 봤을 때, 매종도급으로 올라갔다고 보기는 어려움.
최종 완성한 검정중원이 대라삼검 완성판보다 근소 우위라 생각하면
아직 연구단계인 당시 정립병은 매종도보다 아직 두어단계는 더 아래라 생각함.
4. 우일기 = 사마~구봉 상위 (당각의 사례가 있으니 구봉 상위는 사마와 비슷하다고 봐야 함)
=> 작품상 검선>혈선>소선>비선>취선으로 무공수위가 간접적으로는 묘사되었다고 보는데..
이 경우 당시 우일기는 정립병에 근소열위이거나 한단계 아래라 봄.
=> 그럼에도 파훼법 아는 조심향+@+@과 수백초 싸우는 듯한 묘사,
준구봉급인 구반장법 8성인 낙일방이 아직 사마에 못미치는 최근 묘사를 봤을 때..
구반장법9성 + 육합귀진신공 우일기는 최소 구봉 상위~사마급은 되보임.
5. 조심향 = 구봉 상위~중위
=> 일단 작중에서 여성은 평가가 떨어지는 점 + 비슷한급 고수 둘과 우일기를 3:1로 다굴쳐도 한참을 싸운 끝에 이긴걸로 봐서
조심향의 무공은 우일기보다 한참 아래라 보여짐.
=> 복양수vs유중악전에서 구봉중위급인 유중악이 구봉상위 당각과 비슷하거나 근소 우위인 실력을 지닌 복양수 상대로 3일 정도 완치되는 부상입히고 지는걸 봤을 때,
우일기 파훼법 모르는 조심향+@+@로는 이기기는 했겠지만, 큰 타격 입었을거라 생각함.
6. 하정의 = 구봉 하위~준구봉 정도
=> 얘는 다른 사선에 못미칠 뿐 무림 최정상의 고수였다고는 하는데.. 이건 용노사식 썰풀기라 보임.
저 위의 기준대로라면 조심향보다 딸리는 수준이니 아무리 높게 쳐도 구봉 하위급임.
=> 나는 준구봉급 정도라 봄.
다른 사람들 평가하는거보다 내가 좀 더 낮게 잡은 것 같기는 한데...
이거보다 높으면 진짜 저 시대에 군림천하 했을 것 같지 않나?
준구봉1, 구봉 중위1, 사마급2, 야율척급1명이 단일문파에 있는 정도면
천하제일문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 이 정도로 밸런스 잡아봄
그당시에 군림천하 가능했지만 그런 상상을 안했을듯 ㅋㅋ
근데 우일기를 현 무림으로 치면 천양신공을 대성한 권법가 + 원거리 공격도 가능함(묵령기) 인데 천양신공 익힌 사람들중 일령삼성 밑이 없으니까 구봉사마보단 위라고 친거였음 난
우일기 구봉보다는 무조건 위일것 같고 대충 삼성 급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조심향을 딱 글쓴이 정도로 보고 그 이상 못치겠음ㅋㅋㅋ 거기서 파생된 백모란 조여홍도 그렇고
매종도가 대라삼검 다 익힌 조익현보다는 한급간 이상 셀 수밖에 없어 매종도는 수능 출제자고 조익현은 그걸 100년동안 공부해서 겨우 풀어낸거임 단순히 같은 무공을 같은 수준으로 익힌게 아님 조익현이 대라삼검 정도의 무공을 창안할 수준이 되어야 비슷해지는거지
우일기 육합귀진신공 완성해서 일령삼성급은 된다고 생각함. 종남파 시절 정립병도 같은 이유로 최소한 일령삼성 급이고, 곽일산 유진 발견한 이후로는 모용단죽 급은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