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처음 등장했을때 소개
진산월이 보면서 느낀 감정의 소용돌이
엄청났었는데
아무리 페이크 보스였다지만
너무 아무것도 못해보고 찬밥신세 된거같음
자기가 인생주인공인줄 알았다가 야율척한테 참교육 당하는건
주인공에 이입해서 보는 독자시선에서 쌤통이긴 하지만
첫등장때 용노괴가 후광 엄청 넣어준거에 비해
뭐하나 제대로 보여준게 없는듯
이대로 진짜 그냥 찬밥신세로 끝나는건가
그래도 나름 자기가 생각하는 재능충들 모아놓고
피규어 뿌리는거 보면
무슨 꿍꿍이는 있는거같은데
음
이미 날개가꺾였고 그래야만 했던 이유는 있는 캐릭이지만 진굇수 라이벌은 안될듯 그래도 사마 레벨정도는 된다고 생각하는데 - dc App
모용봉 피규어 뿌리는거 보면 애도 뭐랄까 지금 적폐 노괴들한테 불만이 있는거 아닐까? 조익현 따까리짓 했던것도 속으로 존나 치욕스럽게 느꼈을거같은데 자기 아빠도 결국 노괴들 눈치보면서 본인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지도못했고 모용봉 본인은 노괴들 하수인이나 하고있는 자기 모습 보면서 어케든 반항하는 쪽으로 함 나오는게 맞지않나 싶네. 물론 앞으로 아예 출연도 안할수도 있겠다만
장록번 엔딩이 딱임
모용봉이 지금 뭐 하기엔 진굇수 야율척이랑 급이 너무 다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