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선협에 이런 광경은 거의 못본것 같은데 참신하네.
주인공이 깽판칠 약혼식에 참석하려고 아주 공들여서 단장을 하니까
동침안하겠다고 선언한 목란 조차 몽롱해지고 심박수 빨라지고,
잠자리 시중 들라고 했지만 거부한 여자 시종 소빙도 동침 거부한걸 후회하고, 아이 가졌었다면 아이 이름까지 생각하네.
다른 무협,선협에서는 진도 나가야 썸타는 재미가 있는데, 사최데에서는 이렇게 자꾸 상상연애를 그리고, 그래도 재밌네ㅋ
아이 이름 이 부분은 원소설에는 없는데, 번역하면서 넣은것 같은 느낌.
모르는 예쁜 알바가 미소지으면 상상으로 아이낳고, 손자손녀 까지 낳고 이름 짓고 이런 유머 처럼.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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