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장의 공씨 집사이자 철혈홍안의 제자가 쾌의당주 일듯
아래는 추측 근거들임
1. 이정문 같은 수재가 그토록 예상밖의 인물이라면서 놀라는 점
2. 신목령(철혈홍안)의 행사나 기밀이 계속적으로 누설되던 점
- 석가장이나 철혈홍안 측근일 가능성이 높다
- 특히 낙양 연쇄살인 및 고궤 유출 에피에서 쾌의당은 LTE급으로 반응함
3. 공씨집사의 나이가 쾌의당주의 추정 나이와 일치
4. 비록 실패했다더라도, 손검당이 석곤 방문 앞까지 어떻게 자동문마냥 도착했을까?
5. 두 용왕이 공가장 인근에 도착하고, 계속 공가장 어쩌고가 나오는 점
첫째는 뒤졌고, 둘째는 아킬레스건이 나갔고, 셋째가 공상춘이고 철혈홍안 가장 아끼는 제잔대... 배신자일수는 있어도 쾌의당주일수가 있나?
ㅇㅇ 셋째 말하는거임 철혈 막내제자
@ㅁㄴㅇㄹ(223.39) 추정나이가 비슷하단건 언제 나왔음?
@무갤러1(182.211) 1. 낙양 연쇄살인 에피에서 공씨집사 중년인 언급 2. 이북해 에피에서 기산취악 당시 조익현 제자(당주)가 최서 20중후 추정이니, 지금은 50쯤일거라 언급
@ㅁㄴㅇㄹ(223.39) 뭐 나름 근거있는 추론이긴하다. 난 차복승주최 무공시연쇼 당시 진산월이 분광쾌검 지정한거땜에 쾌의당이랑 뭐가 있겠다 싶은 정도였는데,
@무갤러1(182.211) 공상춘도 괜히 튀어나오진않았겠지. 진짜 쾌의당준지는 가봐야겠지만.
1.번 추측에서, 공씨 집사는 널리 알려진 인물이면서도 철혈홍안의 측근인데, 이놈이 하필 이 타이밍에 뭔가 쾌의당주스런 행동을 해버려서 이정문이 “있어선 안된다” 라는 표현까지 쓴듯
결론 : 조익현이 엄청난 알박기릋 설계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