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전 아난대활불이 모용단죽에게 패배, 후에 서장에 돌아간다음 사망



 

 석동은 야율척을 경계해 구대문파 회합에 참석. 그리고 실종됐고 기산취악이 벌어짐 

  


 

 이 때 석동이 실종된만큼 조익현과 큰 싸움을 벌였다고 추측이 가능함. 석동과의 싸움에서 입은 부상 때문에 운신이 힘들고 서장인이 아니라는 단점이 있어 서장 패권을 야율척에게서 뺏김. 

 

 쾌의당은 20년전쯤부터 만들어졌고 쾌의당주 또한 그시기부터 쾌의당에 합류해서 조익현과 같이 협의체를 만들어나감



 성숙해 또한 석동의 명으로 이때쯤 성립



 야율척이 사대불법존자를 일대일로 꺽는 등 불법왕전설을 찍음 



 14년전 쯤 야율척이 모용단죽에게 결투 끝에 패배



 

 20년전 쯤 야율척과 조익현 패권 다툼에서 야율척이 이긴건 이런 이유 같긴 하네. 야율척이 조익현의 약점을 잘알아서이든, 아니면 조익현의 부상이 심해서이든, 사불이 야율척의 편이라 세력에서 차이가 커서이든지간에 무공의 경지나 경험면에선 조익현이 더 압도적일수는 있어도 그 외엔 전부 야율척에게 밀릴 만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