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할 때 차에서 들으면서 다니는데 지뢰가 너무 많음...


일단 시작하면 끝까지 봐서 쿠키 내다버린게 한 두개가 아님


입맛은 까다롭지 않고 대충 잘 먹는데 너무 심각한게 많아서 물어보러 왔음


그냥 무협 자체가 좋아서 관성적으로 보는 부분이 좀 있어서 이런저런 타입 다 잘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