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등장할때는 거의 뭐 무쌍류 배우고 처음 강호에 나온 노독행마냥 지나가기만해도 옆에 사람들 벌벌 떨게 만드는 포스와는 다르게 검마하고 너무 빠르게 붙어서 죽은 느낌..
이런거 보면 용노괴가 요새 쪼금 전개가 급하게 가는 느낌이 있는거 같음. 신목령주 뒤질때도 장록번 만들더니, 소마랑 거하게 한판 붙을 느낌으로 밑밥 깔거니 고작 검마로 처리해버리는..
수룡신군 황충 잡으려고 이중 삼중으로 계략짜내고 노해광 밑천 다 털던 용노괴가 쫌 급하게 마무리 지으려는 느낌이.. 연재본에 설정오류나 오타도 많아지고..
천하제일살성 소마를 잡을만한 계략을 구상하기도 힘드니까, 이전에 떡밥 뿌린 검마 등장시켜서 간단하게 스토리 전개 시킨거지 - dc App
뭐 엄청난 계략을 준비하는척 했는데 라이벌 불러서 딸깍 처리하는건 좀 짜치긴 했음 - dc App